법무법인 대륙아주는 2월 4일 트라이엄프 코리아와 중대재해 대응을 비롯한 주요 법률 이슈에 대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 대응 체계 구축,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문제에 대한 자문 및 대응 등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예방 중심의 법률 리스크 관리와 신속한 분쟁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법무법인 대륙아주에서 이규철 대표변호사, 남동환 경영총괄변호사, 차동언 중대재해대응그룹장, 김승진 파트너변호사(전략기획실장), 정성윤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하였으며, 트라이엄프 코리아 측에서는 국인섭 대표와 송한철 이사, 유봉재 이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며, 중대재해 및 산업안전, 컴플라이언스 분야에서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