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는 26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동훈타워 대회의실에서 DB손해보험과 ‘기업중대재해사고 배상책임보험’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륙아주는 DB손해보험의 기업중대재해사고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을 제공하고, 중대재해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법률 대응 및 무혐의를 받도록 함으로써 기업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보험 가입 기업이 법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보험금 수령 등 실질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최근 안전 이슈가 사회 전반의 핵심 과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국민의 생활 안전을 제고하기 위한 협력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이 기업의 중대재해를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효적인 대응체계 구축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