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는 14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법인 소속 변호사와 고문, 직원, 세무·특허·관세법인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성장하는 내일, 대륙아주의 비전과 도약’을 주제로 2024년 컨센서스 빌딩(Consensus Building)을 개최하였습니다.
행사 1부에서는 이규철 대표변호사가 비전 선포식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2027년까지 3년 동안 변호사 350명 이상, 연 매출 30% 성장으로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하겠다'는 내용의 '트리플 3(Triple Three)'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비전 선포식 이후 10개 그룹(팀) △NexusAI △아프리카팀 △D&A Advisory △아주기업경영연구소 △원자력·에너지자원팀 △워싱턴사무소 △중대재해대응그룹 △미래노사경영연구소 △출입국·국적센터 △입법전략센터에서 전략사업을 발표했습니다.
저녁 식사 후 2부에서는 공연과 설문조사 발표, 행운권 추첨 등을 진행하여 소통의 기회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