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정책컨설팅팀은 미국의회 보좌관들과 기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정치·정책을 뉴스레터로 보내드립니다. 워싱턴의 정치전문 미디어 CQ, AI기업 Fiscalnote와 협업하여 미국의 중요 정책동향을 분석한 월간 US Policy Navigator는 유료이며, 프리미엄 구독자에게는 월간보고서와 함께 특별 이슈를 심층분석, 해설하는 Special Brief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독신청, 고객 맞춤형 보고서 요청 등은 uspolicy@draju.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미국-사우디 원자력 협정 체결 | 지난 22일 미 에너지부는 원자력에너지법 제123조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와 "평화적 원자력 협정"을 공식 체결함. 이번 협정은 미국기업이 사우디 원전 건설, 연료공급 등 기술이전에 참여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30년짜리 협정인데, 에너지부 성명 등 공식 자료에 사우디의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조항(골드 스탠더드)이 빠져 있어, 중동에서의 핵확산 우려와 함께 “농축 길을 잠재적으로 열어준 것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음. 아랍에미리트(UAE)가 체결한 과거의 123 협정에는 농축·재처리 권한 포기가 명시된 ‘골드 스탠더드’가 들어 있어, 자국 내 농축·재처리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이 국제적으로 확인되어 있는 것과 비교해 사우디에게 특권을 제공하고 핵비확산 원칙을 회피하려는 것이라는 우려가 있음. 또한 수년간 선결조건으로 요구되던 이스라엘과의 외교 및 경제 관계 정상화 조항이 배제된 채 협정이 체결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음. 이란의 사우디 내 미군 시설 공습과 예멘 후티 반군의 해상 봉쇄 조치 등 역내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중동 지역 내 핵확산 가능성을 높인다는 비판이 제기됨.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과거 이란의 핵무기 개발 시 맞대응 의사를 명확히 밝힌 바 있어 중동지역 군비 경쟁 자극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연방의회가 이 협정이 최대 90일 내 통과되면 발효될 예정임.
국방수권법 하원 통과 | 지난 22일 국방수권법(NDAA) 올해 법안이 하원 본회의에서 찬성 216표, 반대 212표의 근소한 표차로 가결됨. 지난 65년간 매년 초당적 지지 속에 통과되어 온 국방수권법이 이처럼 첨예하게 대립한 것은 매우 이례적임. 이번 갈등의 핵심 원인은 법안 내에 투표자격 요건을 대폭 강화하는 'SAVE Act' 조항이 포함되었기 때문임. 쟁점 이슈는 우편투표제 폐지 및 투표소 내 사진 신분증 제시 의무화 조항이며, 민주당 대다수와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강력히 반대하고 있음. 마이크 리(공화-유타) 상원의원 등은 미리 예정된 8월 휴회를 취소하고 이 법안을 통과시키자고 주장하나, 존 튠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상원 가결정족수(60표) 확보(표결전 토론절차인 필리버스터 종료 조건)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여 상원을 통과하기 어렵다고 발언함. 국방수권법은 그 내용이 방대하고 각 상임위에서 추가되는 조항이 많아, 통상적으로 상·하원에서 통과된 뒤 양원위원회(Conference Committee)를 별도로 소집해 내용을 최종 조율하는 것이 관례였음. 한편 하원은 같은 날 의원 및 직계가족의 신규 주식 취득 금지 법안에도 동일한 SAVE Act관련 조항을 반영해 가결시켰으나, 이 역시 같은 이유로 상원 문턱을 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됨.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히 추진하는 SAVE Act 조항을 하원 공화당 지도부가 여러 법안에 끼워넣기를 하는 편법 시도를 하고 있으나, 모두 상원 공화당 일부 의원과 민주당의 반대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2028년 대선 민주당 예비선거 일정 변경 | 지난 24일, 민주당 전국위원회(Democratic National Committee) 당헌당규위원회는 오는 2028년 대통령선거 기간 민주당 예비선거 일정 변경안을 의결함. 해당안이 최종 채택되는 경우, 예비선거는 1월 22일 사우스캐롤라이나부터 시작될 예정. 그 뒤를 이어 네바다(특히 히스패닉, 하와이 원주민, 필리핀계 소수인종의 결집을 위해), 뉴햄프셔, 뉴멕시코(특히 히스패닉, 원주민 소수인종 결집을 위해), 미시간(무슬림, 노조 결집을 위해), 버지니아주(경합지역이나, 아시아계 결집을 위해), 아이오와주가 예비선거를 진행할 예정임. 이들 주는 대부분의 주가 예비선거를 실시하는 3월 첫째주 수퍼 튜즈데이 이전에 실시하는 "조기 선거기간(early window)" 지역임.
2020년 대선까지는 양당에서 최초의 코커스는 아이오와, 최초의 프라이머리는 뉴햄프셔에서 개최하는 것이 관례였으나 2024년 부터 민주당은 최초 개최지역을 사우스캐롤라이나로 변경함. 이는 지난 2020년 대선에서 바이든 당시 후보의 당선에 크게 기여한데에 따른 변경이라고 해석.
민주당의 새로운 변경안은 오는 대선에서 경합지역에서의 컨벤션 효과 극대화와 동시에 소수인종의 표심 반영 비중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함. 해당안은 오는 8월 중순 민주당 전국위원회 정례회의(Summer meeting)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임.
백악관 OSTP 보고서 발표 |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은 지난 21일 미국의 기술 우위 유지를 위한 R&D 전략 보고서인 <과학: 새로운 황금시대>를 발표함. 지금까지 R&D 예산은 '연구기관'에게 배분하는 방식이었는데, 이번 보고서는 '연구 프로젝트'별로 예산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작성되어 논란이 되고 있음. 이런 예산 배분 방식 변경은 지난 대선때 트럼프의 정책공약이라고 알려진 헤리티지 재단의 '프로젝트 2025'가 미국 국책연구기관이 부패했다는 지적에 따라 작성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특히 이 보고서는 AI 연구 역량과 생산성을 높이는 '제네시스 미션'을 비롯해 퀀텀 컴퓨팅, 핵융합 상용화, 차세대 반도체 등을 핵심 기술로 지정하고 있어서 실리콘밸리와 트럼프 대통령에 우호적인 연구자가 수행하는 프로젝트에 예산이 편중될 것이고, 과학계의 자율적, 기초연구, 환경, 기후, 인문 사회과학 분야가 후순위로 밀려 '국가안보와 경제패권 경쟁'에 지나치게 맞춰져있다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마이클 크라치오스 OSTP 실장과 러셀 보우트 예산관리국(OMB) 국장은 연방 R&D 예산 우선순위 메모를 공동 발표함.
오픈웨이트 AI 모델 논란 | 크라치오스 실장은 또한 지난 22일 문샷AI K3 등 중국 기업들의 최신 모델들이 앤트로픽의 페이블 모델 등을 증류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고 문제를 제기함. 이들 중국 모델들은 판매가 금지된 칩을 직접 구입하는 대신 태국 등 제3국 기반 서버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사용했다고 밝힘.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와 오픈웨이트 모델개방 방식에 대한 새로운 논의가 실리콘밸리와 워싱턴 정계에서 대두되며, 백악관은 현재 대응책을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짐.
크라치오스 실장과 스캇 베선트 재무부 장관은 미국 AI기술 보호를 위해 중국 AI 업계에 강경대응을 주장하고 있으며,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은 온건한 접근 방식을 제안함.
한편 지난 24일, 엔비디아(NVIDIA)의 주도로 미국 정책수립자들에게 오픈웨이트 AI 모델의 과잉규제를 지양해달라고 요청하는 공개서한을 보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IBM, Dell, 앤드리슨 호로위츠 (a16z) 등 업계 대표 주자 및 실리콘밸리 주요 벤처캐피털(VC)이 연서명에 참여했으며, 공개 이후 OpenAI, 구글, 일론 머스크 등 또한 내용에 지지 입장을 발표함. 단, 앤트로픽은 27일 공개서한에서 제기된 보안 이슈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힘.
OpenAI의 대표 샘 올트먼은 29일 의사당을 방문해 여러 의원들과 백악관 AI 프레임워크 초안 및 AI 개발 속도조절 등 관련 주제 논의를 함. 상원 상무·과학·교통위원회는 다음주 복수의 AI 관련 법안을 상임위 심사에 부칠 예정이었으나, 테드 크루즈(공화-텍사스) 위원장은 오는 9월로 심사 시점을 연기함.
뉴욕시 공공 식료품 마트 운영 계획 발표 |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지난 27일 물가 안정 및 서민 생계 지원을 위해 시정부 예산으로 운영되는 공공 식료품점 도입 계획을 발표함. 이에 따라 2027년 첫 매장 개점을 시작으로 임기 내 뉴욕시 5개 보로에 각 1개소의 공공 마트를 설치할 예정임. 공공 마트는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모든 소비자에게 민간 마트보다 30% 저렴한 가격으로 생필품을 판매할 예정. 또한 가격 변동 폭을 최소화하여 시민들이 예측 가능한 수준에서 식료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임. 점포 소유권은 시청 산하 기관이 보유하며, 운영 대행 업체 입찰 공고를 내며 핵심 공약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음.
클래리티 법안 표결 시점 불투명 | 가상자산 규제 명확화를 위한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추가 수정안이 지난 22일 공개됨. 이번주 중 상원 본회의 표결에 부쳐질 예정이었으나, 양당 상원의원들의 반발에 의해 무산됨. 존 튠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8월 휴회 돌입 전 처리를 목표했지만" 현 시점에서 상원내 지지 의원수가 50명에 미치지 못한다고 밝힘(참고: 상원 필리버스터 토론 절차 종료를 위해 법안 최종통과를 위해서는 사실상 60표가 필요함) 존 커티스(공화-유타) 및 존 코닌(공화-텍사스) 상원의원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이 시행될 경우 커뮤니티 은행 등 소형 금융기관 예치금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은행 및 금융 업계가 제기한 우려에 공감을 표시함. 안젤라 얼소브룩스(민주-매릴랜드) 상원의원은 윤리 관련 조항의 감시와 집행권을 연방법무부가 아닌 각 주별 검찰총장에게 이양해야한다며 현재 버전에 반대의사를 밝힘. 그와 함께 6명의 민주당 상원의원은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선출직 공직자 대상 윤리 관련 조항, 소비자 보호, 불법 금융, 이해 충돌 등 조항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수정 전 찬성할 수 없다고 함. 탐 틸리스(공화-노스캐롤라이나) 의원 또한 법안 최신안의 대중 공개에 앞서 "특정 공직자 대상 예외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윤리 관련 조항의 수정을 촉구함. 따라서 클래리티 법안은 수차례의 수정을 추가로 거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최종 의회 통과 시점은 불투명함.
비자 정책 변경 | 국토안보부는 지난 7월 17일 F(학생), J(교환방문자) 및 대부분의 I(외국 언론인) 비자 체류기간의 고정기간제를 전환하는 최종 규칙안을 연방관보에 게재함. 이에 따라 F 및 J 비자의 최대 체류기간은 4년으로 제한되며, 비자 발급 대상 프로그램의 만료(학교 졸업 등) 시점으로 부터 유예기간은 기존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됨. 변경된 정책은 오는 9월 15일자로 시행될 예정임. (관련 내용 지난 7월 20일 발간 국제 분야 이슈리포트 참고)
러시아 제재 법안 | 지난 27일, 러시아 제재 법안이 상원 본회의에 상정되었고, 이번주 중 본회의 표결에 부쳐질 예정. 이 법안은 현행 러시아 제재의 대상을 확대해 소위 '그림자 선단(shadow fleet)'으로 불리는 러시아 원유 운송 선박을 포함하며, 대통령에게 제재 대상 제외 권한을 부여함. 또한 러시아산 원유및 천연가스 등 에너지를 구입하는 중국, 이란 등 국가에 100% 이상 관세를 부과하고 미국주도 swift 국제금융시스템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강력한 제재를 내용으로 함.
해당 법안은 최근 타계한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주도했으며, 그를 기리고자 하는 동료 의원들이 최근 법안에 지지를 표명하며 신속하게 법제화됨(관련 내용 지난 7월 16일 발송 주간 뉴스레터 참고). 한편 같은날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그레이엄 의원의 장례식이 치러졌으며, 트럼프 대통령 등이 추도사를 낭독함. 장례식에는 벤야민 네탄야후 이스라엘 총리,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렉산더 스툽 핀란드 대통령 등 외국 정상도 다수 참석함.
젤렌스키 대통령은 장례식 전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접견해 패트리엇 미사일 등 추가 무기 지원을 요청했으며, 오후에는 의사당에 방문해 대다수의 양당 상원의원이 참여한 간담회를 통해 러시아 제재 법안 및 우크라이나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함. 같은 시간 네탄야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접견해 이란 관련 논의를 이어감. 미국은 현재 이란과 종전 협상을 이어가며 원유 가격 급등 및 미국내 여론 악화 등을 의식해 이란 전쟁을 끝내려는 가운데, 이스라엘측은 이란에 대한 압박 유지를 주장한 것으로 보도됨.
국제형사재판소(ICC)는 지난 2024년 네탄야후 총리의 체포영장을 발부했으며, 최근 맘다니 뉴욕시장은 "네탄야후 총리가 방미할 경우 미국 연방정부가 그를 체포하기를 요청한다"는 내용의 영상 메세지를 공개함. 네탄야후 총리는 이에 강하게 반발하며 이번 방미 중 뉴욕시에 방문할 계획이며, 국제형사재판소는 지난 24일 회원국의 투표를 통해 네탄야후 총리 체포영장을 발부한 검사의 해임을 결정함.
아동 온라인 안전법 상임위 심사 예정 | 상원 상무·과학·교통위원회는 다음주 중 아동 온라인 안전법안(Kids Online Safety Act; KOSA)를 상임위 심사를 시작함. 마샤 블랙번(공화-테네시) 상원의원이 대표발의한 본 법안은 SNS 회사에게 아동 및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중독 방지, 성범죄 노출 및 자해 위험성에 대한 챗봇과 알고리즘 관련 안전 장치 마련 의무화 등을 골자로 함. 이 법안은 지난 2024년 상원에서 91표의 찬성표로 가결되었으나, 하원에서 처리하지 않아 회기 만료에 따라 자동폐기된 적이 있음.
당시 하원 공화당 지도부는 법안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함. 일각에서는 메타 등 빅테크 기업의 법안 반대 로비를 하원내 계류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제기함. 블룸버그 통신은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의 법안에 대한 입장이 메타 데이터센터 설립 발표 전후로 바뀌었다고 보도한 바 있음.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는 KOSA가 통과될 경우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평가되며, KOSA 법안 관련 청문회에서도 메타의 사례가 꾸준히 지적됨. 메타는 존슨 의장의 지역구인 루이지애나주에 27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건립을 결정했고, 이번달 초에는 투자 규모를 500억 달러로 확대할 계획을 발표함.
현 119회기 연방의회에 들어서 KOSA를 둘러싼 공화당 내 입장은 더욱 복잡해짐. 하원 공화당 지도부는 유사 법안인 아동 인터넷 및 디지털 안전 법안(KIDS Act)을 지지했고, 지난 6월 29일 해당 법안은 하원 본회의에서 가결됨(찬성 267, 반대 117). 한편, 백악관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AI 규제 법안의 제정을 추진 중임. 주요 내용은 주정부 및 하위 단위 정부의 AI 규제 법안 제정 금지 모라토리엄으로, 향후 10년간 관련 정책은 연방법으로만 발의 및 수정한다는 계획임. (관련 내용 지난 2025년 12월 3일 발송 주간 뉴스레터 참고) 블랙번 의원은 KOSA 법안의 제정 없이 백악관의 AI 규제 모라토리엄에 찬성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왔으며, 이에 백악관 또한 KOSA 법안 공개지지에 유보적인 입장을 취함. 정치권 내 AI 업계의 영향력이 급격히 커지는 가운데 관련 규제 및 정책 논의 과정에서 셈법 또한 나날이 복잡해지고 있음.
이번 호에서는 AI 초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촉발된 국가안보와 통제권 문제를 중심으로 미국 정부와 빅테크 간의 갈등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AI 산업을 둘러싼 슈퍼 PAC의 급부상과 2026년 중간선거에서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 AI 규제와 혁신을 둘러싼 정책 경쟁 및 미국 정치 지형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US Policy Navigator (2026. 6. 30.)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부탁드립니다.
<목 차>
I. AI 초인공지능의 정치적 힘
- '미토스'의 등장
- 캘리포니아 주, 연방정부의 행정명령
- '일반인용 페이블 5'의 충격
- 더 큰 문제, 초인공지능의 통제권이 누구에게 있는가
- 빅테크의 정치적 영향력 확장
II. AI- Super PAC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
- 뉴욕 하원 예비선거는 AI수퍼 팩들의 대리전
- AI 관련 슈퍼 PAC 및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