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는 7. 20.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 회의실(부산시 중구 중앙대로 63)에서 한국목욕업중앙회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원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륙아주는 폐업을 예정하고 있거나 재기를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법률상담 및 법률정보를 제공하고, 불공정거래 피해 구제와 경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 해결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채무조정 제도를 안내하고 관련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지원하는 한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법률교육, 설명회 및 세미나 등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륙아주에서 조용기 변호사, 조봉환 고문, 김성근 전문위원이 참석하였으며, 한국목욕업중앙회에서는 정성태 회장, 김수철 사무총장이 참석하였습니다.
대륙아주는 현재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소상공인 법률지원 사업을 수행하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법률상담 및 법률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