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는 7. 16.'중대재해사고 판결동향과 안전공시제도 도입'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중대재해사고 관련 주요 판결 동향을 살펴보고, 2026. 8. 1.부터 시행 예정인 안전보건 공시제도의 적용 대상과 공시 정보의 범위 등 주요 내용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중대재해 관련 법적 리스크와 안전보건 공시제도에 대한 실무적 이해를 높이고, 제도 시행에 대비하기 위한 대응 방향을 논의하였습니다.
이날 웨비나는 법무부 검찰국, 청와대 민정수석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형사부장 등을 역임한 형사·컴플라이언스 부문 1그룹장 김동주 변호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패널로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2부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대륙아주 중대재해팀장을 맡고 있는 김경근 변호사와 대검찰청 형사1과장 등을 역임한 박대환 변호사가 참여하였습니다. 패널들은 최근 중대재해사고 관련 판결 동향과 안전보건 공시제도의 주요 내용 및 기업의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김동주 변호사는 “이번 웨비나가 중대재해사고 관련 판결 동향과 안전보건 공시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의 실무 담당자들이 향후 제도 시행에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대륙아주는 앞으로도 중대재해 및 컴플라이언스 분야의 주요 법률 이슈와 제도 변화에 대한 실무적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법적 리스크 관리와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