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봉환 고문은 "소상공인 재기사업화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컨설턴트와의 협력을 통해 폐업 지원, 불공정거래 피해 구제 등 법률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오렌지나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폐업 및 재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적 현안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과 권익 보호를 위한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