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법률 전문 출판사인 리걸리즈(Legalease)가 2025년도 한국 로펌 및 변호사의 경쟁력을 평가하여 업무 분야별 순위를 다룬 The Legal 500 Asia Pacific 2026를 발간하였습니다.
대륙아주는 총 7개 분야에서 순위에 올랐으며,
박미현 외국변호사가 프로젝트 및 에너지 분야에서 3년 연속 Leading Partner(우수 파트너 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총 20명의 변호사가 Recommended Lawyer(추천 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로펌]
- 공정거래 분야: Tier 3
- 분쟁해결 분야: Tier 3
- 인사노무 분야: Tier 3
- 프로젝트 및 에너지 분야: Tier 3
- 조세 분야: Tier 3
- IP 분야: Tier 4
- 해상 분야: Tier 4
[개인]
- 공정거래: 구상모 변호사, 이정란 대표변호사, 이기성 변호사 Recommended Lawyer 선정
- 분쟁해결: 김수형 변호사, 조관행 변호사, 조용기 변호사, Recommended Lawyer 선정
- IP: 최종선 변호사, 이신정(Shinjeong Lee) 변호사, 김정은 변호사 Recommended Lawyer 선정
- 인사노무 분야: 김영규 변호사, 김보훈 변호사, 최현준 변호사 Recommended Lawyer 선정
- 프로젝트 및 에너지 분야: Melissa Mihyun Park 외국변호사 Leading Partner 선정, Sohyun Yoon 변호사, Heejin Kim 외국변호사 Recommended Lawyer 선정
- 해상 분야: 이상봉 변호사, 성우린(Woorin Sung) 변호사 Recommended Lawyer 선정
- 조세 분야: 이규철 대표변호사, 김신희 변호사, 황인욱 변호사, 이다솜 변호사 Recommended Lawyer 선정
리걸리즈는 고객 및 동종 업계 관계자들의 피드백을 종합하여 전 세계 로펌과 변호사를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