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의 박미현 외국변호사(에너지·인프라 총괄)가 최근 개최된 Asialaw Awards에서 우수 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박 변호사가 총괄하는 에너지 분야에서 대륙아주가 Recommended 로펌으로 이름을 올리며, 국내 로펌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입증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수상은 박 변호사가 국내외 발전소, 송전망, 항만, LNG 등 주요 사회기반시설 프로젝트에서 개발·금융·건설·운영의 전 단계를 아우르는 자문을 수행하며 쌓아온 실적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입니다. 국제 시장에서 프로젝트 전문 변호사는 단순한 법률 해석 능력뿐 아니라 리스크 매핑, 현금흐름 안정성 확보, 계약 구조 엔지니어링 등 다각적 역량이 요구되는데, 이번 수상은 박 변호사가 이러한 국제 top-tier 수준의 실무 표준을 국내에서 성공적으로 구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됩니다.
한편, 박 변호사는 지난해에 이어 The Legal 500에서 Leading Partner 2년 연속 선정, ALB Korea Law Awards ‘올해의 에너지 및 자원 로펌’ 대상 수상등을 이끌어 국제적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