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사례

M&A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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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경영난으로 회생절차를 신청한 반도체 재생 웨이퍼 제조기업 제이쓰리가 회생절차 M&A를 통해 코스닥 상장사인 캠트로닉스의 자회사에 인수됨으로써 성공적으로 회생절차를 마무리한 사안

반도체 재생 웨이퍼 제조기업인 제이쓰리는 공장 신축 계획 지연 및 예상을 초과한 과도한 투자비 지출, 적자 누적, 투자기관의 자금회수 요청 등으로 인해 유동자금 악화 등 경영난을 겪었고, 2023. 5. 24.에 이르러 대전지방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하였습니다.

회생진행 과정에서 제이쓰리는 M&A를 통한 신규자금 유입 없이는 기업 정상화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인가 전 M&A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이쓰리는 삼일회계법인과 대륙아주를 매각주간사로 선임하여 공개입찰을 진행하였습니다.

적절한 인수희망자가 없어 M&A가 무산될 가능성도 있었으나 코스닥 상장사인 캠트로닉스가 그 자회사를 통해 제이쓰리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인수함에 따라, 제이쓰리는 성공적으로 회생절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본 사건은 2024년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회생절차 M&A 중 가장 규모가 큰 사건으로서, 법원 및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대륙아주는 경영난에 처한 제이쓰리의 회생절차 M&A에 대한 법률자문을 제공함에 따라, 제이쓰리는 회생절차를 성공적으로 졸업하여 기업을 정상화하고 나아가 인수인과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